사무실 같은 층에 색소폰 학원이 있는데 찾아오는 분들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대부분 남자들의 모습은 머리를 묽었거나 찢어진 청바지 차림이고
여자분들의 염색 머리는 기본이고 의상 및 액세서리들이 범상치가 않다.
오늘 무슨 날인 지는 모르지만 아침부터 연습한 것을 합주해 보는 날인지...
잡음이 아니라 드디어 음악 같은 느낌이 든다.
오늘은 조금 들어줄 만한 소린데.... ㅎㅎ
빛의 마술사 램브란트를 연상하게 하는 화가 "레온 룰렛" 기억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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