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얀테의 법칙
스칸디나비아 반도 국가에 존재하는 생활 규범. 한국의 "연장자에게 높임말을 사용해야 한다."와 비슷한 수준으로 생활 기저에 깔리는 열 가지 규칙으로, 요약하자면 '겸손의 법칙' 정도로 표현할 수 있다. 이는 북유럽의 평등주의적 성격을 잘 나타내는 예시 중 하나이며, 간섭을 거부하는 개인주의를 위하여 우월감의 표출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회적 태도를 가리킨다.
명칭은 노르웨이의 작가인 악셀 산데모세(Aksel Sandemose)의 소설 《도망자는 자신의 발자국을 넘어간다 (En flyktning krysser sitt spor)》(1933)에 등장하는 얀테의 법칙에서 유래됐으나 실제로는 더 오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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