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크리스마스가 돌아오면 교인이든지 아니든지를 가리지 않고 공휴일의
여유를 가족 혹은 친지 친구들과 함께 보내야된다는 강박 개념 비슷한 것이
아마도 있는 것 같다 연인들은 짝을 찾고, 가장들은 가족을 챙긴다.
교인들에게는 성탄절, 부활절이 큰 행사이지만 대부분의 일반인들에게는
또 1년이 지나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날 것이다. 1년 동안 무엇을 했는지
또 다가 오는 새해에는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해 보라고 성탄절이 생긴 것은
아니고 평화(?)를 위한다고는 하지만 이러면 어떠리 저러면 어떠리.....
금년의 성탄절은 말 그대로 White Christmas이다.
성서 속의 많은 이야기들은 많은 화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소재였습니다. 특히
동방박사의 경배를 나름대로 상상하여 그린 화가들의 영감을 성탄절을 맞이하여
한번 생각해 봅니다.
▩ 화가들의 크리스마스 : 노먼 록웰, 고갱, 칼 라르손, 살바도르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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