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야기

[속세여행] 시간이 나를 기다려 주나...

철없는 신선 2025. 12. 31. 20:30

바람처럼 스쳐 지나가는 세월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머뭇거리다가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다시 말하지만 확실한 것은

인간은 모두 죽는다는 것이고

또한

"나중은, 다음은, 시간 되면은 없다"는 것이다


지금 당장 
하고 싶은 것을 해라

신도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 손을 내밀지 않는다.

 

- 철없는신선

 

2025년을 결산해 보니 ....

향후에는 이렇게 놀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 건강을 과신하지 말자

이젠 몸이 생각대로 움직여 주지 않는다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자

 

2,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자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는 것도 좋지만

쓸데없는 계획이라도 세워서 사부작 거리자

 

3,  사랑하는 방법을 더 배우자

세월은 총알 같이 지나간다.

 베풀고 사랑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자

 

4, 버리는 방법을 더 배우자

즐거워야 할 속세여행도 종점이 보인다

종점에 도착 전에 미리 준비하자

 

5, 가족과 친구들에게 시간을 많이 할애하자

나를 안다고 모두 나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집중할 때이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You are not alone . I am here with you  !!

일체 유심조(一切 唯心造)

모든 일은 마음에 달려있다.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 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