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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일산 풍산역 부근 오리고기 전문점

이런저런 이유로 존경하는 분을 뵌 지도 오래되었고, 또 최근에 모임이 있었는데도 그분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가 가기 전에 한번 뵙는다고 지인들과 같이 일산으로 간다고 하니깐 일산 풍산역 부근에 오리집이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한다. 알고 보니 풍산역 부근에 오리집외에 다른 맛집들도 많이 있다고 한다. 쌈밥정식, 백숙, 육류(소,돼지), 장어, 가나안덕 등 풍산역 및 E-Mart가 있어서 그런지 .... 하여간 이 오리집은 과거에 나도 방문한 적이 있었던 식당이었네... 이제는 기업적인 식당으로 탈바꿈하여 100년 가게로 자리를 잡아 가는 것 같다. ▩ 미덕원 : 오리요리전문점 031)904-5290

맛집 2023.12.21

[남양주시] 운길산 卍수종사(水鐘寺)

수종사를 옛날에 와 본 적이 있는 것은 확실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그때도 분명히 은행나무는 있었을 것인데 왜 기억이 안 나는지 모르겠다. 그 당시에도 겨울에 왔기 때문에 못 본 것인지 아니면 기억력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 맛집 : 북한강막국수딝갈비 (중부내륙고속도로_조안IC) 기와집 순두부 (8번 국도_ 조안IC) ▩ 닭갈비 맛집 : 북한강 막국수 닭갈비

여행 2023.11.24

[친구] 첫눈 오는날 배추밭에서....

친구가 김장철이 되었다고 농장에 있는 배추, 무, 당근, 쪽파등을 가져가라고 한다. 매년 친구들 먹을 것 바리바리 싸와서 먹이고 또 한 해 동안 키운 김장용 재료들을 싸 주는 고마운 친구이다. 요즘 날씨가 심상치 않고 또 추위가 온다고 하니깐 원래 계획보다 1주를 당겨서 오늘 갔는데 오늘 또한 심상치 않은 일기예보다. 작업을 시작할려는데 눈이 조금 내리더니만 순식간에 하얀 들판을 만든다, 어린아이 같이 눈이 온다고 좋아하는 것도 잠시 바람 불고 춥고 떨려서 빨리 끝내고 돌아가는 것이 최선이다. 금년에 첫눈을 친구 농장에서 배추 뽑다가 맞이하는구나.....

나의 이야기 2023.11.17